안면암

안면대교를 지나 안면읍 쪽으로 달리다 자연 휴양림입구에 서있는 이정표를 따라 왼쪽으로 길머리를 틀어잡고 좁은 시골길을 오분정도 달리면 도착합니다. 암자는 산이 아닌 해변가에 위치해 있는데, 암자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정말 일품이고, 더구나 산중에 있어야할 절에서 바다를 바라보는 기분은 야릇하기까지 합니다.
암자 밑 해변에서는 조개를 잡고 낚시를 즐길수도 있습니다.

(솔사랑과 차로 10분 거리에 위치해있습니다)
 
  꽃지해수욕장

할미바위와 할아비바위가 수문장처럼 전설을 간직한채 바라보고 서있는 꽃지해수욕장은 특히 할미.할아비바위의 낙조가 아름답기로 유명합니다. 2002년 국제꽃박람회 행사의 주 전시관이 있는 곳으로서 더욱 유명해진 이곳은 근처 방포포구에서 싱싱한 회도 맛볼 수 있습니다.
(솔사랑과 차로 10분 정도 거리에 있습니다. 자연휴양림이나 오션캐슬도 인근에 있어 같이 보실수 있습니다.)
삼봉해수욕장

은빛 모래 언덕은 수많은 조약돌과 어우러져 환상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주변에 백사장해수욕장, 안면해수욕장, 밧개해수욕장이 위치하고 있으며, 불과 1km 지점에 백사장 포구가 자리잡고 있어 각종 신선한 수산물이 풍부합니다. 경사 또한 완만하여 어린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으며 특히, 소나무 밭이 있어 텐트 야영이 더욱 어울리는 곳이기도 합니다.
 
  백사장항

안면도에서 꽃게,대하 ,우럭,광어,도다리등 신선한 해산물이 유통되는 안면도의 첫번째로 큰 포구입니다. 가을(10~11월경)에 대하축제가 열려 전국각지에서 많은 관광객이 몰리는 곳입니다. 주변에 백사장 해수욕장을 끼고 있어 피서철 뿐만 아니라 사계절 많은 관광객이 찾는 안면도의 대표적인 포구입니다.
(솔사랑과 차로 5분 거리에 위치해있습니다)

안면도 자연휴양림

안면도 꽃지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한 자연 휴양림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안면도에서만 자생하는 안면송이 숲을 이룬 자연과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수목이 울창한 산 속을 걸으면 누구나 상쾌한 기분이 되는데, 그러한 원인의 하나는「피톤치드」라고 하는 방향성 물질이 수목에서 발산되어 인체에 건강한 작용을 한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방포해수욕장

방포해수욕장은 안면읍 시내에서 제일 가까운 서해바다의 해수욕장입니다. 안면시내와 인접해있는관계로 터미널에서 5분정도면 해수욕장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젓개포구(모감주나무 군락지로 유명. 젖개포구에서 꽃지해수욕장의 할매.할아배바위가 보임)와 방파제사이로 위치해 있어 수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솔사랑과 차로 5분 거리에 위치해있습니다)
밧개해수욕장

해수욕장부근의 승마장 또한 볼거리며 야영을 하며 텐트를 치기에는 안성맞춤이고 민박도 가능합니다. 욕장을 끼고 주위에 모래언덕이 궁형을 이루고 있어 어패류 및 해초 등의 서식이 양호하여 어린이들의 바다학습장으로 적격입니다.
 
  안면해수욕장

넓은 모래밭과 완만한 경사의 바다가 있지만 소나무 그늘이나 달리 쉴 곳은 찾기가 힘듭니다. 하지만 야영을 하거나 텐트를 치기에는 안성맞춤이고 민박도 가능합니다. 주변에 갯바위 낚시를 즐길 만한 장소가 충분하여 매운탕 거리도 잡을수 있으며 바닷물이 많이 빠지는 사리때가 되면 해변에서 잡을거리가 풍성해지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