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6-12-27 20:15
드뎌 갑니다.
 글쓴이 : 솔사랑
조회 : 7,835  
안녕하세요..최은화님.. 이곳은 셋째주에 눈이 온 후로는 아직 눈을 볼수가 없네요..궁금하신점 있으시면 문의 하시구요..우리 아이들이 셋인데 컴퓨터를 한다고 야단이어서 길게는 못쓰겠네요..30일에 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