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1-01-14 19:10
5월을 기점으로, 약 15년이 지난 멤버들의 정신·신체 컨디션은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글쓴이 : 박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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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뿐만 아니라 제작진이 가지는 부담감도 상당했던 것으로 추측된다. 김태호PD는 지난해 2월 '탐나는 TV'에서 '놀면 뭐하니?'에 대해 "솔직히 '무한도전' 때보다 덜 부담스러웠다"라며 '무도'에 대해 간접적으로 언급하기도 했다.

또한 수년이 지난 지금, 전성기 때 멤버들의 체력이 과연 리얼 버라이어티 장르인 '무도'를 따라갈 수 있을 것인가 고민도 필요하다. '무모한 도전'을 시작으로 '무한도전'으로 자리 잡은 2006년 5월을 기점으로, 약 15년이 지난 멤버들의 정신·신체 컨디션은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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